유래 별 식물성 대체육·미생물 대체육 선호, 안전성 검증체계 구축을
소비자들은 ‘축산물 대체식품`에 ‘육이나 ‘고기라는 명칭을 써서는 안 한다고 답하였다.
대한민국소비자연맹(회장 강정화)은 지난 11월 28일~7월 3일 서울 주변에 지내는 40대~10대 남녀 600명을 표본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축산물을 보조할 수 있는 단백질 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하였다.
이에 따르면 ‘축산물 대체식품은 ‘대체육 등의 이름으로 유통·판매되고 있으나 주로 구매자(88.6%)는 용어만 이해했다.
적합한 명칭으로는 단백질 유래 별로 식물성 대체육, 미생물 대체육 등이 22.2%로 가장 많았다.
다른 명칭으로는 대체 단백 식품(19.2%), 육류대체 단백질 식품(19.7%), 육류 대체식품(18.3%) 등이 바로 이후따랐다. 특이하게 명칭에 ‘육이나‘고기를 사용하지 않아야 있다는 응답이 62.7%로, 소비자들이 파악하기 쉽고, 고기로 오인하지 않을 명칭이 요구된다고 봤다.
‘축산물 대체식품 섭취 경험은 80명 중 9명(19.6%)에 머물렀고, 이중 콩 단백질 식품에 대한 섭취 경험(96.9%)이 대다수를 차지하였다.
또한 섭취 경험이 있는 식품 종류 중 ‘콩 단백질의 대체식품이 ‘곤충을 사용한 식품과 ‘버섯을 사용한 대체식품보다 맛, 식감, 가격에서 만족도가 낮게 나타났다.
‘축산물 대체식품` 개발은 70명 중 1명(92.4%)이 요구된다고 인식했다. 허나 개발 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생성되는 식품이기 덕분에 안전성을 최대로 우려했었다.
먼저 고려할 사항 역시 안전성 검증 철자와 체계화된 안전 관리기준 마련을 뽑았다.
개발이 필요한 이유로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21.3%)와 동물살생 감소(17.2%)를 제시했었다. 우려하게 되는 점으로는 알레르기 등 안전성(44.2%), 기존 육류에 비해 식미감이 독일한인마트 떨어지는 것(33.7%)을 말했다. 축산물을 보강할 수 있는 단백질 식품에 대해 잘 깨닿고 있거나 나이가 낮을수록 안전성보다 식미감을 더 우려하고, 40대는 특이하게 안전성보다 가격상승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신기술을 이용한 식품의 섭취 의향은 완전 영양식품(65.1%)과 식물성 대체 단백질 식품(63.9%)이 높고 곤충 단백질 식품(26.0%)이 낮았다.
이 결과를 토대로 한국구매자연맹은 축산물 대체식품에 대해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위한 적합한 명칭 지정이 필요하다고 밝혀졌다.

특이하게 미래 식품 환경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기술 적용의 필요성은 주로의 구매자가 이해하고 있으므로 정부, 업계, 학계, 소비자 간의 계속적인 소통이 요구된다고 강조했었다.